<한국에서 캘리포니아로, 영어 공부와 해외 인턴십 여정>
승연(Angela)의 샌디에이고 어학연수 & CEL 인턴십 이야기
안녕하세요! 제 이름은 승연이지만, 미국에서는 Angela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 저는 한국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며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.
🌴 샌디에이고를 선택한 이유
미국에 오기로 결정했을 때 제 가장 큰 목표는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완전히 몰입해 살아보는 것이었습니다. 그때 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도시가 샌디에이고(San Diego)였습니다다.
샌디에이고는
-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
- LA, 라스베이거스, 멕시코 티후아나 등 가까운 여행지
- 연중 따뜻한 날씨
- 아름다운 해변 & 자연경관 덕분에 미국 서부의 다양한 경험을 쉽게 누릴 수 있는 도시입니다.
특히,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은 라호야(La Jolla) 비치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. 처음 보던 날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웠어요.
또한, 샌디에이고에는 샌디에이고 동물원, 코로나도 아일랜드, 가슬램프 쿼터의 야경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정말 풍부합니다.
이곳에 오고 나서 “이런 경험을 내가 다 해보게 될 줄이야!”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다.
📘 CEL에서의 수업 경험
두 달 동안 CEL에서 Lydia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는데, 제 수준에 딱 맞는 난이도라서 부담 없이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.
CEL의 좋은 점은
✔ 스피킹
✔ 리스닝
✔ 라이팅
✔ 문법
✔ 단어처럼 분야별로 세분화된 수업 구성 덕분에 필요한 부분에 집중해서 실력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느꼈다는 점이에요.
선생님들이 기사, 뉴스, 라디오 등 실제 미국에서 사용하는 컨텐츠를 공부 자료로 제공해주셔서
수업 외 시간에 혼자 공부할 때도 정말 유용했습니다.
💼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: 비즈니스 회화
제가 가장 좋아했던 수업은 Business Conversation Class(비즈니스 회화)였습니다.
이 수업에서
- 세계 각국의 시사 주제 토론
- 미국 기업 문화 이해
- 면접 팁
-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 같은 실전적인 내용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.
이 덕분에 영어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확실히 향상되었고, 이제는 미국에서의 일상생활을 자신 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!
🌃 샌디에이고에서의 여가생활
수업이 끝난 후에는 다운타운의 바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곤 합니다.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영어로 이야기하고 새로운 문화를 나누는 경험이 정말 흥미로워요.
🧡 CEL 샌디에이고 마케팅 인턴십 경험
CEL을 졸업한 후, 저는 운 좋게도 CEL San Diego의 마케팅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.
업무는
- 웹페이지 디자인
- SNS 콘텐츠 제작
- 인쇄 홍보물 디자인 등 제가 전공한 시각디자인과 딱 맞는 업무들이라
적응도 빠르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.
CEL 인턴십은 제 커리어에 큰 기회이며, 영어 실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.
이곳에서 배우는 새로운 것들, 그리고 다른 팀원들에게서 받는 영감이 앞으로의 제 경력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다.
✨ 마무리: “도전하길 정말 잘했다!”
미국에서의 생활이 처음에는 걱정 되기도 했지만, 샌디에이고는 제 인생을 바꾸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해줬습니다.
CEL에서 공부하고, 인턴십까지 하게 된 지금 저는 더 확신하게 되었어요.
"캘리포니아는 내가 성장하기에 완벽한 장소였구나."
앞으로도 이곳에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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